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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백악관에서 북한 인권 문제에 가장 관심 많은 사람"

"백악관에서 북한 인권에 가장 관심이 많은 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에요."트럼프 미 대통령이 신년 국정연설에 '목발 탈북자' 지성호씨를 초대하는 등 최근 북한 인권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배경엔 루마니아 출신 인권운동가 그레그 스칼라튜〈사진〉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이 있다. 지씨의 등장, 트럼프 대통령과 탈북자들의 백악관 만남에 이어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이 한국에서 탈북자를 만난 것도 대부분 그의 주선에 따른 것이다. 그가 북한 인권에 관심을 가진 것은 공산주의 체제하에 살었던 옛 루마니아의 기억 때문이다.스칼라튜 사무총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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