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부터 보리당고까지, ‘왕사남’ 보고 영월 갔다면 들러야 할 카페 5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결국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촬영지이자 작중 단종이 유배 생활을 보낸 강원도 영월군도 덩달아 관람객들의 발걸음으로 떠들썩해지고 있는데. 영월 여행자가 가볼 만한 카페, 맛집을 정리해보았다. 카페 블린 장릉과 노루 조각공원이 가까운 카페 블린. 아늑하면서 깔끔한 분위기가 발걸음을 붙잡는다. 가게 앞뒤로 트인 공간, 통창 구조가 시원함을 선사한다. 실내, 실외 좌석 모두 마련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