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февраля 2026 год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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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와 벨라 하디드가 동시에 입은 2026년 아우터!

차오, 밀라노! 디자이너와 에디터, 모델이 이탈리아 패션 수도로 모여드는 가운데, 오랜만에 켄달 제너와 벨라 하디드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스트리트 스타일의 강자답게 올해 입고 싶은 룩으로 나타났죠. 역시 켄달 제너는 캐주얼하고 심플한 데일리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런던 패션 위크의 분위기를 밀라노까지 이어간 그녀는 허니 베이지 컬러의 버버리 캠든 카 코트(Camden Car Coat)를 선택했습니다. 올해는 다시 트렌치 코트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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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부터 방탄소년단까지, 3월 컴백하는 아티스트

이제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재정비할 시기입니다. 계절이 바뀌는 때인 만큼, 새로운 음악으로 더 풍성하게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3월, 다양한 아티스트가 컴백을 예고했습니다. 박효신 박효신이 오랜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옵니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16년 발표한 정규 7집 <I am A Dreamer> 이후 약 10년 만의 앨범 작업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박효신은 이번 앨범 발매 후 4월에는 7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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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의 현실 연애 모습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봄의 설렘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가 찾아옵니다. 바로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하기로 결심한 30대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두 남자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에게 끌리고, 흔들리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나가는 과정을 통해 현실 연애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로코퀸 한지민이 <미혼남녀의 효율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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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린 베셋 케네디가 사랑한 시그니처 향에 대하여

세기의 커플이었던 존 F. 케네디 주니어와 캐롤린 베셋 케네디의 로맨스를 그린 FX 시리즈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이 공개됐습니다.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중에서도, 화면 속 그들의 스타일에 자꾸 눈이 갑니다. 1990년대 미니멀리즘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케네디 주니어와 캐롤린의 모습이 그대로 되살아났기 때문이죠. 오랫동안 뷰티와 패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온 캐롤린. 깔끔하게 정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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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로게가 말하는 마르니의 세 번째 챕터

‘지각변동’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닐 만큼, 최근 몇 년 사이 럭셔리 하우스에서는 대규모 인사이동이 이어졌다. 디자이너와 브랜드 DNA의 균형을 두고도 말이 많았다. 마르니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된 메릴 로게는 그 논쟁을 가뿐히 비껴간다. “마르니가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인생의 여러 단계에서 어떤 의미였는지에 대한 기억이 생생해요.” 마르니 데뷔 쇼를 앞둔 메릴 로게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닳고 닳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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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날씬하지도 인기 있지도 않아서, 2016년 트렌드가 끌어올린 과거의 나

‘과거의 우리 자신과는 인사하는 정도의 좋은 관계로 지내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매력적인 사람이었든 아니든 말이다.’ 조앤 디디온이 자신의 책 <베들레헴을 향해 웅크리다>에 쓴 유명한 구절이죠. 하지만 2016년에 찍은 사진을 포스팅하는 요즘의 인터넷 트렌드를 보면, 사람들이 디디온의 말을 좀 지나치게 따르고 있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타임라인이 10년 전 셀카와 파티 사진으로 가득 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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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서사를 만들어가는 2026 ‘보그 리더’

관련기사

  • 패션 뉴스

    2026 보그 리더, 여성 17인과 함께한 3월호 ‘보그 코리아’ 커버 공개

    2026.02.18by VOGUE

  • 인터뷰

    윤여정 “그러니 내 이야기를 하는 게 아직도 부담일 수밖에요”

    2026.02.18by 손은영, 류가영, 고주연

  • 인터뷰

    김혜수 “저는 모순덩어리예요. 이상과 실체가 충돌하죠”

    2026.02.18by 손기호, 김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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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가장 예쁜 네일 아트 리스트 43

계절이 바뀌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뭐든 바꾸고 싶어져요. 큰 변화는 두렵고, 기분 전환은 하고 싶을 때는 손끝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이렇게 예쁜 네일 아트가 많으니까요. 날씨가 따뜻해지면 시도해볼 네일 아트, 다들 생각했나요? 올봄에는 클래식한 파스텔 색조는 물론이고 크롬, 펄, 그리고 무지갯빛 반짝임처럼 다채로운 스타일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플라워 패턴은 당연히 등장하고, 깅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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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남자가 직장과 사회에서 조용히 끈질기게 살아남는 법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인생의 절반까지 달렸다. 이제부터는 버티기 싸움이다. 관리하고 균형을 잡는 게 더 중요한 시기. 티 안 나게, 그러나 끈질기게 살아남는 기술들. 체력이 곧 인성 나이를 먹을수록 능력보다 체력 차이가 결과를 가른다. 야근을 몇 번 더 버티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회의에서 얼마나 집중력을 오래 가져가느냐, 감정적으로 폭발하지 않느냐의 문제다. 체력이 곧 인성,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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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패딩 벗을 타이밍! 지금 입기 좋은 남자 봄버 재킷 추천 8

드디어 패딩을 치워버릴 때가 왔다. 손꼽아 기다린 MA-1을 다시 꺼내 입을 날이 드디어 왔다. 내 봄 옷장에 단 하나의 아우터를 추가할 수 있다면 트렌치코트는 절대 아닐 것이다. 무조건 봄버 재킷이다. 봄버 재킷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처음 등장했으며, 원래는 공군 파일럿을 위해 만들어졌다. 혹독한 기온을 견디기 위해 두꺼운 양가죽으로 제작됐다. 상징적인 박시하고 크롭된 실루엣은 좁은 조종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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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제79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

박찬욱 감독이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영화제(Festival de Cannes)의 심사위원장으로 나섭니다. 한국인으로서는 첫 심사위원장으로, 그의 세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26일, 칸영화제 측은 박찬욱 감독을 제79회 칸영화제 장편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에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칸영화제는 매년 5월 프랑스 남부 칸에서 개최되는 영화제로,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영화제 가운데 하나죠.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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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의 생모리츠 호수에서 펼쳐친 로로피아나 클래식카 경연

로로피아나의 클래식카 경연에 대한 관심과 후원, 이번엔 한겨울의 호수다. 한겨울의 생모리츠 호수에 우아하고 섬세한 클래식카들이 모였다. 어디서 본 적 없는 희귀한 자동차는 한 대만 있어도 눈을 뗄 수 없지만, 눈 쌓인 호수 위에 즐비한 클래식카의 향연은 그저 하염없이 바라보게되는 진풍경이었다. 이처럼 아름다운 설국에서의 장면은 로로피아나가 마련했다. 로로피아나는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옷을 만드는 마음과 능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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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모드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하예린의 ‘브리저튼’ 프리미어 룩

어디선가 레이디 휘슬다운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 4 두 번째 파트 공개를 앞두고, 주인공 소피 백 역을 맡은 하예린이 신데렐라에게 영감받은 스타일을 벗어나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4일 밤, 런던에서 <브리저튼> 시즌 4 파트 2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하예린은 <브리저튼> 시즌 4 홍보를 이어가는 동안 극의 내용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신데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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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근육량 및 건강을 관리하는 덴마크식 아침 식사

웰빙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다시 한번 덴마크 식단에 주목했어요. 북유럽 국가에 널리 퍼져 있는 고단백 아침 식단이죠. 다이어트부터 근육량, 대사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인 덴마크식 고단백 아침 식단은 과연 뭘까요? 오전 내내 배가 고프지 않아요 첫 끼부터 든든하고 건강하게 채우고 싶다면 덴마크식 아침 식사를 눈여겨보세요.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교(University of Åarhus)는 신체 및 인지 건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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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 좀 아는 남자는 빈티지 시계만 찬다, 예를 들면 이런 것

마이클 B. 조던과 제시 플레먼스가 레드카펫에서도 빈티지가 통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그들의 아주 니치하고, 꽤 멋지고, 낡은 손목 위 선택을 살펴보자. 대형 시상식에서 대형 시계를 보는 건 언제나 반갑다. 롤렉스, 까르띠에, 오데마 피게 같은 익숙한 이름들 말이다. 하지만 BAFTA Awards에서 마이클 B 조던과 제시 플레먼스는 조금 다른 선택을 했다. 그리고 우리는 아직도 그 선택을 곱씹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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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모든 시작점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람들이 모여있는 팀이라고 느껴요”

하정우, 몇몇의 면면. GQ 제 인생 첫 연극이 2003년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졸업 작품 <오셀로>예요.JW 맘마미아.GQ 가슴에 뜨거운 것을 왈칵 쏟은 것처럼 뜨거워졌던 그 순간이, 잊히지 않아요. 무대 위 배우들이 이렇게 크구나, 큰 존재구나, 처음 느꼈죠.(실제로 그가 물리적으로 ‘큰’ 사람인 건 나중에 알았다.)JW <오셀로>는 진짜 기억에 남는 작품이에요. 그때 영화 <실미도>의 병사 역할로 붙었는데, <실미도>를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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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줄로만 알았던 꽃무늬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꽃무늬를 여성스럽고 사랑스럽게 입어야 한다는 것은 낡은 공식이 되었습니다. 저는 봄이 되면 꽃무늬 옷부터 꺼내야 한다는 강박 같은 게 있었습니다. 억지로라도 뭔가 플로럴 아이템을 끼워 넣지 않으면, 봄을 맞이하지 못한 것 같은 묘한 죄책감 같은 거였죠. 그런데 올해 거리에서 마주친 플로럴 룩을 보며 그 고정관념이 완전히 깨졌다는 걸 실감했어요. 봄/여름 시즌 런웨이에서 먼저 감지된 변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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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로샤의 새 아디다스 협업 컬렉션, 이런 남자에게 추천

이 아일랜드 출신 디자이너는 올해가 끝나기 전, 모두의 발에 발레 플랫을 신기고 싶은 모양이다. 그리고 이번 협업은 책 귀퉁이를 접어 읽는 그런 유형의 남자를 위한 것임이 분명하다. 그런 남자가 어떤 남자냐고? 어글리 스니커즈가 한동안 시장을 장악해왔다. 부풀어 오른 아웃솔. 공격적인 어퍼. 마치 포스트 아포칼립스 10K를 위해 만들어진 것 같은 러너들. 하지만 런던 패션 위크에서 시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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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일까, 재킷일까? 이걸 입으려고 봄을 기다렸어요

저에게 트렌치 코트는 늘 마음은 가지만 손은 가지 않는 아이템이었습니다. 허리를 잘록하게 조이면 지나치게 점잖아 보이고, 발목까지 떨어지는 오버사이즈는 제가 아니라 코트가 주인공인 기분이 들었죠. 어떻게든 시크한 척을 해봤지만, 솔직히 편하진 않았습니다. 멋을 입는다기보다 멋을 감당해야 하는 옷처럼 느껴졌죠. 그럼에도 봄이 오면 어김없이 트렌치 코트가 생각납니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처럼 클래식한 로망 같은 거죠.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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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새로운 그루밍 제스처, 소바쥬 헤어 리추얼 출시

디테일한 첫 인상을 완성하고 싶은 당신에게. 디올이 한 번도 내놓지 않았던 카테고리를 드디어 열었다. 디올 하우스의 대표 남성 향수 라인, 소바쥬가 토탈 그루밍 컬렉션을 헤어 케어 영역까지 확장하며 NEW 소바쥬 헤어 리추얼 2종을 선보인다. 향수에서 시작된 소바쥬의 세계관이 이제 샤워 루틴과 스타일링 단계까지 스며들며 남성 그루밍의 완성도를 한층 더 깊고 정교하게 끌어올린다. 새롭게 출시된 소바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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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착한 남자 특, 저스틴 비버처럼 레더 팬츠에 도트 후디

저스틴 비버의 코트사이드 스타일은 가죽 팬츠와 미러 선글라스를 포함한다. 우리도 얼마든지 따라해 볼 수 있겠다.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브랜드 옷을 과시할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 두 번째 의류 브랜드 스카일라크 출시를 앞둔 1년 동안, 캐나다 출신 팝 스타와 그의 아내 헤일리비버는 브랜드가 2025년 7월 공식 데뷔하기 전부터 다양한 스카일라크 제품을 착용한 모습으로 자주 목격됐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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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사랑은 돌고 돈다고 생각해요”

김민하는 걷는다. 끝까지. GQ 종영한 <태풍상사>와 공개 예정인 <꿀알바> 사이 휴식 시간 동안 SNS로나마 관찰한 요즘 김민하라는 인물의 집중 대상은 ‘내 공간 꾸미기’ 같았어요.MH 맞아요. 제가 32년 만에 처음으로 독립을 했어요. 사실 저는 인테리어에 아예 관심이 없었거든요. “나는 그냥 매트리스만 있으면 살 수 있을 것 같아” 그랬는데 막상 나의 공간이 생기니까 조금씩 관심이 가더라고요.GQ 침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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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인구 1,500만 시대, 경제 정의를 말한다는 것 ‘언더커버 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tvN)은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지만 메시지는 가볍지 않은 드라마다. 집요한 30대 증권 감독관이 국내 최대 증권사의 비리를 수사하기 위해 20대 인턴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1990년대라는 시대 배경, 학력과 성별로 차별받던 무리가 힘을 합쳐 경영진의 비리를 파헤친다는 설정은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강렬한 주인공 캐릭터, 과장된 코미디, 엉뚱한 로맨스로 전혀 다른 리듬감을 만들어냈다. <사내맞선>(SBS)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