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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나오는 숙소는 따로 있다, 인스타 올리면 대박나는 세계 숙소 10

에어비앤비에서 공개한 작년 인스타그램에서 인기 많았던 숙소를 모았다. 아, 여기서 지내고 싶은 마음에 여행가고 싶어진다. 단, 리스트 내 아시아 대륙권은 없으므로 주머니와 시간을 두둑하게 준비하자. 멕시코 나우칼판데후아레스 케찰코아틀 둥지 멕시코의 유명 건축가 하비에르 세노시아인이 설계한 케찰코아틀의 둥지는 멕시코시티 외곽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건축미가 돋보이는 곳이다. 정원과 연못 인근에 자리한 이 숙소는 휴식과 창의적인 영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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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과 벤 애플릭의 10만 원대 가성비 필드 워치, 뭐길래?

영화 더 립에서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의 저렴한 필드 워치는 놀랄 만큼 정확하다미군 장비 전문 브랜드 5.11 택티컬에는 할리우드의 인증을 받은, 일상용으로 충분히 괜찮은 시계들이 있다. 넷플릭스 신작 스릴러 ‘더 립’을 아직 보지 않았다고 해도 괜찮다.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이 화면 위에서 얼마나 뛰어난 호흡을 보여주는지 곧 소문이 자자할 테니까. 우리는 약 30년 전, 보스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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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디자인에 남다른 한끗! 오리스의 빈티지한 신제품 시계 추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시계가 등장했다.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턱시도 다이얼이 특징인 오리스의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독립 스위스 시계 제조사 오리스는 빅 크라운 컬렉션을 오래 만들어왔다.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당연한 존재처럼 여겨질 만큼. 193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빅 크라운 포인터 캘린더는 조종사용 모델로 처음 등장했다. 두꺼운 장갑을 낀 손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큼직한 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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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남자 주목! 수면의 질 떨어뜨리는 수면무호흡증 자가 진단법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 자다가 자주 깬다면? 악몽을 자주 꾼다면? 추후 더 큰 문제를 만들 수 있으니 스스로 진단하고 예방하자. 천둥 코골이 혼자 사는 남성이 가장 놓치기 쉬운 신호가 바로 코골이다. 아무도 터치하지 않고 불편하지도 않기에 보통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간다. 단순 소음이면 상관없지만 숨이 멈추는 소리가 섞이면 문제가 된다. 수면무호흡증 환자의 코골이는 일정하게 이어지다 갑자기 ‘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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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창 얇은 신발 전성시대! 2026년의 플랫 슈즈 5

신발을 분류하는 새로운 기준이 필요한 걸까요? 그동안 우리는 신발을 크게 두 종류로 나눠왔습니다. 캐주얼한 운동화 그리고 점잖은 구두. 2026년, 이런 분류는 무의미합니다. 지금 신발 트렌드를 논할 때 중요한 것은 ‘운동화냐 구두냐’가 아니라 ‘굽 높이’거든요. 미우미우의 발레 플랫에서 시작된 플랫 슈즈 유행이 끝을 모르고 이어진 덕분에, 밑창 얇은 신발은 그 자체로 하나의 카테고리가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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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입을 수 있을까? 2026 강력한 ‘더티코어’

일단 저는 못 입겠습니다. 엄마는 그것도 패션이냐고 놀라시고, 아빠는 그저 측은해하실 테니까요. 김치 국물 한 번쯤 옷에 튀어본 한국인이라 그럴까요. 프라다 2026 가을/겨울 남성복 쇼가 끝난 직후 ‘지저분한 셔츠’가 바이럴됐습니다. 물론 모델들이 실수로 소매 끝이나 칼라에 얼룩을 묻힌 건 아니에요.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의 철저한 계산이었죠. 호불호는 차치하고, 왜 하필 명망 높은 패션 하우스가 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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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 과자와 커피를 쏟았다? 세차 안 맡기고 해결하는 법

친구가 차에 타자마자 누네띠네와 인절미를 꺼내서 먹었다. 뜨거운 커피까지 홀짝홀짝 마셔가며 수다를 떠는데, 정신이 사나워서 핸들을 잡은 손이 벌벌 떨릴 지경이었다. 와그작! 와그작! 부스러기는 사방으로 튀었고, 커피까지 흘려서 시트는 난장판이 됐다. 순간, 절교를 고민했다. 문제는 이런 상황이 의외로 자주 발생한다는 거다. 그렇다고 매번 세차를 맡길 순 없다. 차 안에서 엎어진 커피와 과자 부스러기는 어떻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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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와 디올 옴므 향수의 다섯 가지 농도

Cool Vibes Never Die. 청량과 대담 사이 매혹적인 온도차. 소년이란 부드러움과 강인함 사이 어딘가에서 자신의 결을 빚는 시간. 코르티스의 다섯 소년도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디올 옴므 향수처럼 저마다의 감각적인 농도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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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오 패션쇼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성화

더 이상 런웨이는 성화에게 그리 낯선 무대는 아닙니다. 이번 파리 패션 위크에서는 한층 능숙하게 자신의 아우라를 런웨이에서 보여주었죠. 송지오 2026 가을/겨울 컬렉션 ‘크러시드 캐스트 컨스트럭티드(Crushed Cast Constructed)’ 쇼 런웨이에 앰배서더 성화가 등장했습니다. 성화는 여유로운 애티튜드와 당당한 워킹으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구조적인 실루엣의 시크한 올 블랙 패션을 착용한 그는 남다른 카리스마로 런웨이를 장악했습니다. 패션계는 이미 예전부터 성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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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황제, 발렌티노 가라바니를 추억하며

패션계의 마지막 황제, 시크의 제왕. 발렌티노 클레멘테 루도비코 가라바니(Valentino Clemente Ludovico Garavani). 1932년 5월 11일, 밀라노와 제노아 사이 한적한 마을 보게라(Voghera)에서 태어나 패션과 스타일의 정점에 올랐던 그가 3일 전 세상을 떠났다. 그리스 신화의 미다스가 손에 닿는 모든 것을 황금으로 바꿨다면, 발렌티노는 모든 것을 ‘아름답게’ 바꿔놓는 인물이었다. 그가 정의하는 아름다움은 럭셔리, 강렬함, 글래머, 완벽함, 페미닌의 집합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