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뽑은 바닷가 최악의 남자 패션
자유로움의 상징인 바닷가에서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 올해 여름 휴가를 바닷가로 다녀온 8명의 여자들이 그곳에서 마주친 최악의 남자 패션을 공개했다. 1. 팔 토시 자외선이 걱정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해변에서의 팔 토시는 과하다. 선크림을 너무 많이 발라 하얗게 백탁이 생긴 얼굴도 봐주기 힘들다. 그 정도로 자외선이 걱정된다면 그냥 집에 있길 바란다. – 한지영 (회사원) 2. 삼각 수영복 왁싱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