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SEOUL 연남 : 오후편
이번 주말에는 실컷 늦잠 자고 일어나 연남동에 가는 것도 좋겠다. 따뜻한 마로끼노 한 잔, 취향 좋은 바이닐 가게 그리고 잘 구운 야키토리까지 혼자 즐기기에 충분한 코스다. EP COFFEE N BAR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 겸 바. 느지막이 문을 열어 낮에는 커피, 밤에는 술을 판다. 마로끼노와 비엔나 커피 그리고 수제 티라미수는 이곳의 상징적인 메뉴.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