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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닛' 제업, 이런 보석을 이제야 발견했다니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의 제업이 '고막남친'으로 떠올랐다.지난 주 7, 8회에서 '마이턴(My Turn)' 뮤직비디오 주인공 미션 평가 무대를 앞두고 선배 조현아와 보컬 수업을 하던 중 유독 튀는 가창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기 때문. 시원하게 진성으로 노래를 부르던 그는 곡의 후렴 중 '이건 너와 나만의 스토리야, 투나잇(tonight)' 부분을 탁월하게 소화했다. '투나잇'의 포인트를 맛있게 살려 조현아로 부터 오늘 본 사람 중에 '투나잇'은 제일 좋았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제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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