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영은과 한승연이 이번엔 제주도로 떠났다.귀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여행의 재미를 더한 배우 이영은과 한승연이 지난 주 (12일) 방송을 통해 서울 근교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스를 보여줬다면, 이번엔 제주도로 떠나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다채로운 코스를 선사했다.이영은과 한승연은 서울을 벗어나 제주도로 향했고 가는 곳마다 감탄스러운 풍경이 펼쳐진 드라이브 길을 따라 도착한 디저트 카페로 제주도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허브 숲 안에서 진행한 요가,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황금 족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