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소연, 조연우, 심혜진이 아이들을 위해 해외 빈곤국을 찾는다.'MBC와 좋은친구들'은 창사 56주년을 맞은 MBC가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아동들의 권리신장을 위한 캠페인을 다양한 시각과 방향으로 보여줌으로서 새로운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는 프로젝트.올해는 국내 스타들이 직접 우간다, 케냐, 캄보디아로 향해 선행에 앞장서 3년 연속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평소에도 봉사 활동을 펼치며 적극적으로 기부와 나눔 활동에 참여해 온 배우 이소연, 조연우, 심혜진 세 스타들이 참여하는 만큼 시청자들의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