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직장내 성희롱, 피해자가 말 못하는 문화 바꿔야" 21.11.2017 07:44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문제와 관련해 "성희롱과 성폭행 예방은 물론 피해자가 피해를 입고도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는 분위기나 문화부터 시급히 바로잡아야 한다"며...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