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황재균 보상선수 kt 투수 조무근 선택 21.11.2017 09:31 Chosun Ilbo [OSEN=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FA 황재균 선수의 kt위즈 이적에 따른 보상선수로 투수 조무근(27세) 선수를 지명했다.2015년 2차 6라운드로 kt에 입단한 조무근 선수는 198cm/116kg의 뛰어난 체격조건을 갖춘 우완 정통파 투수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특히, 2015시즌 신인으로서 71⅓ 이닝, 방어율 1.88을 기록하는 등 리그 상위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2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