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인환 기자] 돌려막기. '중하위권 명장' 토니 풀리스 감독을 경질한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이 또 다른 '중하위권 명장' 샘 앨러다이스 감독을 노린다.WBA는 지난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풀리스 감독과 계약을 종료했다면서 수석코치 개리 멕슨이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팀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WBA는 올 시즌 2승4무6패, 승점 10점으로 17위에 올라 있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1점차다. 최근 리그 10경기 동안 승리를 거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