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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우지 팬연합, 포항 지진 피해주민 위해 300만원 기부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세븐틴 멤버 우지(본명 이지훈)의 팬들이 포항 지진 피해 주민들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우지 팬연합은 2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포항 지진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는 우지의 생일(22일)을 맞아 모금한 것.우지 팬연합은 "비록 큰 액수는 아니지만, 우지의 생일을 기념하는 마음들이 모여 불어오는 한파에 작게나마 따뜻한 불씨가 되길 바란다. 갑작스러운 지진의 공포로 꽁꽁 얼어붙은 포항 지역사회에 활력이 돌아오길 기원한다"며 기부에 동참한 소감을 전했다.이제 스타의 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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