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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잡는다' 성동일 "백윤식에게 '연기 늘었다' 칭찬 받아 기뻤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성동일이 "백윤식 선생님의 '연기 늘었다' 칭찬 받고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추적 스릴러 영화 '반드시 잡는다'(김홍선 감독, AD406 제작)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아리동에서 한평생을 살아온 터줏대감이자 뛰어난 열쇠공 심덕수 역의 백윤식, 30년 전 발생한 장기 미제사건의 범인을 끈질기게 쫓고 있는 전직 베테랑 형사 박평달 역의 성동일, 종적을 감춘 아리연립맨션 205호 세입자 김지은 역의 김혜인, 연쇄살인사건의 실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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