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반드시 잡는다' 언론시사회가 21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언론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김혜인이 입장하고 있다.'반드시 잡는다'는 동네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과 전직형사 '박평달(성동일)이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시작되자 범인을 잡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이야기다. 김홍선 감독 작품으로 29일 개봉한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7.11.21. ▲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패밀리탭, 30%할인 '50만원'대 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