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그룹 슈퍼주니어가 첫 '홈쇼핑 데뷔'를 완판으로 끝냈다.20일 저녁, 슈퍼주니어는 CJ오쇼핑에 출연해 '블랙 패딩'을 판매했다. 이번 홈쇼핑 출연은 이달 초 발매한 여덟 번째 정규음반 '플레이(PLAY)'가 2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것을 기념해 성사됐다. 슈퍼주니어는 제품 소개와 모델링은 물론, 성대모사와 모창 등 개인기까지 총동원해 판매에 나섰다.약 한 시간 가량 이어진 이날 방송에서 슈퍼주니어의 뛰어난 예능감에 동시 접속 최다 콜인 4800여 건을 기록, 롱패딩 제품은 1시간도 채 안되어 완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