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안양, 우충원 기자] 안양 한라가 오지 이글스(일본)을 꺾고 아시아리그 2위로 점프했다.안양 한라는 21일 안양 빙상장에서 열린 2017-2018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오지 이글스(일본)과 홈 1차전서 돌아온 골리 맷 달튼의 선방쇼와 1골-1도움씩을 기록한 신상우-베르니코프의 활약에 힘입어 5-0(1-0 0-0 4-0)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획득한 안양 한라는 승점 39점으로 프리 블레이즈(일본, 37점)을 따돌리고 2위로 점프했다.경기 초반부터 강력한 공격을 펼치던 안양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