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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위너, 갈등 딛고 더 끈끈..차렌트·서핑 꿈 이뤘다[종합]

[OSEN=김은애 기자] 그 어떤 오해, 위기도 위너를 막을 순 없었다. 위너가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끈끈한 팀워크를 다졌다. 이가운데 첫 차렌트, 서핑을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위너는 21일 오후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에서 프리맨틀에서 마가렛 리버로 향했다.위너는 프리맨틀 마트에서 장보기에 나섰다. 하지만 '강총무' 강승윤은 2.5달러 옥수수 구매에도 민감해했다. 강승윤은 "걱정이 돼서 멤버들한테 싫은 소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위너는 드디어 빠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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