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네이버, 표절 의혹 웹툰 지우고 사과도 안 해

"표절 의혹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며 유사성은 저 스스로 인정할 만큼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네이버 웹툰 '환'이 표절 논란에 휘말려 결국 삭제 조치됐다. 지난 17일 게재된 이 단편 웹툰은 크리스마스 전날 딸을 교통사고로 잃은 아버지가 소원을 빌어 기적적으로 시간을 수차례 사고 전으로 돌리지만 어떻게 해도 딸의 죽음을 막지 못한다는 내용으로 2015년 6월 한 블로그에 올라온 아마추어 만화가 잘닌의 단편 웹툰 '화요일'과 내용 전개 및 연출 기법까지 비슷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화요일' 역시 무사가 소원을 빌어 친구의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