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포수 구인에 나섰던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웰링턴 카스티요(30)를 영입하며 팀의 취약점을 메웠다.켄 로젠탈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화이트삭스가 카스티요와 2년 계약을 맺었다”고 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로젠탈에 따르면 화이트삭스와 카스티요는 2년 계약을 맺었으며, 3년차에는 구단 옵션이 있다. '야후스포츠'의 제프 파산은 2년간 1500만 달러(약 163억 원)의 보장 계약이며 3년차 구단 옵션은 800만 달러(약 87억 원)이라고 후속 보도했다.&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