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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매체 "류현진, 2017 최고의 컴백 스토리 중 하나"

"어깨 수술은 농담이 아니다. 하지만 그는 기적이었다"두 차례 타구 강타에는 '자석 같았다'고 표현하기도[OSEN=최익래 기자] "류현진은 올 시즌 최고의 컴백 스토리 중 하나였다". 류현진(30·LA 다저스)이 보여준 감동의 재기 스토리에 현지 매체도 박수를 보냈다.LA 매체 '다저스 다이제스트'는 스토브리그 기간, 다저스 선수들을 돌아보는 '2017 리뷰 칼럼' 연재 중이다. 류현진의 차례도 돌아왔다. 다저스 다이제스트는 2017시즌 류현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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