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배 기다리는 갈매기, 봄 기다리는 연 07.12.2017 21:08 Chosun Ilbo 속초 대포항 갈매기들이 긴 부표 위에 줄지어 앉아 있습니다. 고깃배들이 들어오면 벌일 성찬을 기다립니다. 오른쪽은 춘천 김유정 문학촌의 연못입니다. 살얼음 위의 텅 빈 연밥이 벌써 봄을 기다리는 듯합니다. ▶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