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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서울대 출신 교수 2명 "서울대 재임용때 부당 대우"

서울대 '인문한국(HK) 사업' 교수들이 "재임용 심사 과정에서 일부 교수의 위법 행위가 있었다"며 6일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다. HK 교수는 정부가 인문학 지원을 위해 2007년부터 대학 내 '인문학 연구단'을 만들고 채용한 연구 교수다. 감사를 청구한 김시덕 서울대 규장각 HK 교수와 A HK 교수는 "연구 실적에 문제가 없는데도 재임용 과정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했다.일본 문헌학 전공인 김 교수는 2013년 규장각 소속으로 채용돼 올해 초 재임용 심사를 받았다. 인문대 인사위원회는 "연구 실적이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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