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TV] '더유닛' 비, 성공한 선배가 빛 못 본 후배를 응원하는 방식 09.12.2017 19:30 Chosun Ilbo [OSEN=김보라 기자] “버티면 꽃이 필 날이 온다.”가수 비가 9일 방송된 KBS2 오디션 예능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하 더 유닛)에서 점수 미달로 인재원을 떠나게 된 후배들에게 남긴 말이다.비는 이날 “나도 날카롭게 얘기해주고 싶은데 마음이 다칠까봐 걱정된다”며 “여기 올 때마다 늘 쉽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너희들이 오늘 여기를 떠나는 친구들과 헤어져서 슬프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