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논란의 파울장면이 결국 오심으로 밝혀졌다.전주 KCC는 지난 6일 SK전에서 81-94로 패했다. 3쿼터 후반 이정현이 골밑슛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수비하던 최부경의 안면을 팔꿈치로 쳤다. 이정현의 오펜스 파울이 지적됐다. 추승균 감독이 강력하게 항의하다 테크니컬 파울을 지적받았다. 한창 추격하던 KCC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이정현은 정상적인 슛동작으로 점프를 했는데 오펜스 파울이 선언된 것은 오심이란 주장이었다. KCC가 심판설명회를 요청했고, 결국 이 과정에서 심판진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