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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매스터도 "지금이 북한과 무력충돌 피할 최고의 기회"

백악관의 안보사령탑인 허버트 맥매스터〈사진〉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12일(현재 시각) "바로 지금이 (북한과의) 무력 충돌을 피할 마지막이자 최고의 기회"라며 "(충돌을 피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했다.맥매스터 보좌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영국의 싱크탱크 '폴리시 익스체인지'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미국 대북 정책의 목표는 북한 김정은 축출이 아니라 한반도 비핵화"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뉴스위크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는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이날 "북한과 전제 조건 없는 대화를 할 수 있다"고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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