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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0명 중 9명, A형간염 항체 없다

우리나라 20대 열 명 중 아홉 명은 A형 간염 항체가 없다는 조사가 나왔다. A형 간염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뜻으로 젊은 층의 A형 간염 예방 접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서울대병원 임주원·박상민 교수팀은 "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5856명을 대상으로 A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 보유율을 조사한 결과, 20대(20~29세)의 A형 간염 항체 보유율은 11.9%, 15~19세 청소년도 24.0%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반면 45세 이상은 97.8%로 높았고, 10~14세는 59.7%로 10대 후반이나 20대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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