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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녹조근정훈장'

세계 최초로 당뇨병성 신경병증 등에 쓰이는 유전자 치료 물질을 개발한 김선영(61)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보건의료기술 분야 국가 경쟁력에 기여한 공로로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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