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연장전 펼치지 않아 정말 다행".첼시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17-2018 EFL 컵 8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첼시는 본머스를 꺾고 리그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전반 13분 윌리안이 선제골을 터트리며 기선제압에 성공한 첼시는 후반 46분 본머스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경기는 연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첼시는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후반 추가시간 모라타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린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