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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 "31세에 받은 신인상…날 칭찬해주고 싶었다" [화보]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KBS드라마 '고백부부'에서 걸크러시 캐릭터인 윤보름을 연기해 호평 받은 배우 한보름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2018년 1월호에 공개됐다.시원시원한 말투와 화끈한 성격 윤보름을 연기한 한보름은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지난 '2017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드라마 부문에서 신인상을 탄 소감을 묻자 그녀는 "그 상을 받은 날 만큼은 서른한 살, 늦은 나이이지만 신인상을 받은 저를 칭찬해주고 싶었어요."라고 말했다.스트레스를 술 보다는 운동으로 해소하는 한보름은 "요즘처럼 날씨가 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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