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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랜드' 김성은 "남편과 1년에 딱 한 달 같이 산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연기자 김성은이 축구 선수의 아내로 살아가는 고충을 드러낸다.오늘(21일) 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 '마마랜드'에서는 배우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보인다.이날 방송에서 김성은은 떨어져 사는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말한다.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인 김성은은 VCR에서 "시즌 끝나서 좋다", "같이 살 수 있다", "(떨어져 사는 동안) 너무 슬펐다" 등 남편을 언급하며 축구선수 아내로서 느끼는 그 동안의 외로움에 대해 토로한다.그는 스튜디오에서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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