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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감세 법안 의회관문 최종 통과…31년만에 최대 감세 ‘35%→21%’

[데일리한국 조진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대 국정과제로 추진한 감세 법안이 미 의회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향후 10년간 1조5000억달러(약 163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감세를 골자로 미 행정부의 세제개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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