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겁 없는 녀석들'이 대망의 8강에 돌입하며 역대급 빅매치를 예고했다.격투 무대 데뷔를 놓고 펼쳐지는 지상파 최초 격투 서바이벌 MBC '겁 없는 녀석들'이 8강전에 돌입함과 동시에 더욱 강력하고 치열한 생존 경쟁에 들어간다.8강전은 팀 배틀 '도장깨기-창과 방패'에서 전원 생존한 정문홍-권아솔 팀 도전자 4명과 정준하-윤형빈-아오르꺼러 팀 도전자 3명, 이특-권민석 팀 1명의 도전자가 일대일 매치를 통해 뜨거운 승부를 펼치게 된다.팀 내 데스 매치 이후, 지금까지 단 1명의 탈락자도 나오지 않고 전원 생존하며 명실상부 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