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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전면 스카이라인 확 바뀐다…30층 넘는 주상복합 대거 추진

노후 주택이 많았던 서울 용산역 인근 철도정비창 앞쪽이 최고 30층 아파트와 오피스텔, 오피스로 개발된다. 건너편 국제빌딩 남쪽에도 최고 39층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서면서 한강로 일대 개발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2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일대 ‘정비창 전면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 및 도시환경정비계획 수립·구역 지정안’과 한강로2가 210-1 일대 ‘국제빌딩 주변 제5구역 도시환경정비구역 변경 지정안’을 각각 통과시켰다고 21일 밝혔다.

정비창 전면지역은 용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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