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의 유명 코미디언 자니윤(82)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21일 헤럴드경제는 자니윤이 이혼당한 후 치매에 걸려 미국에서 홀로 비참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현재 자니윤은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몬테시토 하이츠에 있는 한 양로병원에서 홀로 지내고 있다. 백발에 핏기없는 노인이 된 자니윤은 휠체어에 기대지 않고는 한발도 옮기기 힘들다고.지난 2014년 한국관광공사 감사를 맡아 한동안 서울에서 지내던 자니윤은 뇌출혈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았지만, 건강이 호전되지 않아 한국관광공사 상임감사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