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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회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집행유예 ‘확정’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으로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재판에 넘겨진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대법원에서 집행유예를 확정 받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1일 항공 보안법 위반, 업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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