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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리오, 일본에서도 '허프 킬러' 이어갈까

[OSEN=손찬익 기자] 새로운 무대에서도 강세가 이어질까.윌린 로사리오(한신)는 KBO리그 시절 데이비드 허프(야쿠르트)만 만나면 펄펄 날았다. 로사리오는 허프와 맞붙어 타율 5할7푼1리(7타수 4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지난해 6월 스캇 코프랜드의 대체 선수로 한국땅을 밟은 허프는 8월 19일 잠실 한화전서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선발 마운드에 올라 7이닝 5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 짠물 피칭을 선보이며 3-2 승리를 이끌었다. 로사리오는 허프를 상대로 2회 좌중간 안타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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