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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주막집 주모 푸념 들을 시간 없어"…류여해 "낮술 드셨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1일, 당내에서 최근 당협위원장 62명의 자격을 박탈한 당무감사 결과를 놓고 반발이 이어지는 데 대해 “주막집 주모의 푸념 같은 것을 듣고 있을 시간이 없다”고 했다.

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느 당직자의 말”이라고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YS(김영삼 전 대통령)의 유명한 어록”이라며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라고도 적었다.

그러면서 홍 대표는 “자유한국당이 새롭게 시작한다. 탄핵과 대선 패배의 상처를 깨끗이 씻어내고 철저한 반성과 내부 혁신으로 내년부터 신보수주의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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