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해리왕자의 약혼녀인 배우 메건 마크리가 전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이 되고 있다.피플의 20일자(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메건 마크리는 최근 엘리자베스 여왕의 크리스마스 런치 연례 행사에 블랙 앤 화이트 나이트쉐이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그 모습이 포착되자마자 몇 시간 안에 해당 옷이 다 팔려나갔다. 복제품들 역시 많이 만들어졌다는 전언이다. 이런 현상이 처음은 아니다. 메건 마크리가 해리왕자와의 약혼을 공식 발표하던 날 입었던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