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이맹희 회장 혼외자 'CJ 상속 유류분' 청구 모두 기각 21.12.2017 09:43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동효정 기자] 2년 넘게 법적 공방을 벌여온 CJ 가문 재산 상속 다툼이 CJ 이재현 회장 일가 측의 승소로 일단락됐다.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 11부(부장판사 신헌석)는 21일 이모(53)씨가 이 명예회장의 부...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