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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비리' 허남식 전 부산시장, 2심서 무죄 판결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고교 동창을 통해 엘시티 시행사 이영복(67)회장에게서 3000만원을 받을 혐의로 재판에 기소된 허남식 전 부산시장(68)이 2심 선고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부산고법 형사1부(김주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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