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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토스’ 한선수, 대한항공 4연승 이끌었다

[OSEN=인천, 김태우 기자] 대한항공의 캡틴의 손끝이 기민하게 움직였다. 한선수의 만점 토스를 앞세운 대한항공이 4연승을 달리며 선두권 추격에 불을 당겼다.대한항공은 21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의 신승을 거뒀다. 최근 4연승으로 승점 28점을 확보한 대한항공은 2위 현대캐피탈(승점 32점)과의 격차를 좁히며 정상 궤도에 올랐다.외국인 선수이자 주포인 가스파리니의 공격 성공률이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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