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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외국인 대결’ 가스파리니가 마지막에 웃었다

[OSEN=인천, 김태우 기자] 우리카드 외국인 선수 크리스티안 파다르(21)가 다시 날았다. 하지만 마지막에 웃은 것은 대한항공 외국인 선수 미차 가스파리니(33)였다.대한항공은 21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의 진땀승을 거두고 승점 2점을 추가했다. 승점 2점을 추가한 대한항공은 4연승 행진으로 2위 현대캐피탈과의 승점차를 4점으로 줄였다.두 팀 모두 연승을 기록 중이었고, 여기에 외국인 선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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