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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중·일 '화장실 외교'

작년 1월 중국 정부에서 45개 자국 기업이 생산한 비데를 조사했다. 중국산 비데 40%에서 '엉덩이에 화상을 입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불을 내지 않게 하는 방염 물질이 아예 없거나 부족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중국에선 비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해마다 접수되고 있다. 2013년 광둥(廣東)성 둥관(東莞)시에선 비데에서 불이 나 약 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나기도 했다. ▶2015년 중국 CCTV는 유커(遊客)들의 '일본산 비데 싹쓸이 관광'을 보도했다. 개당 35만원 하는 비데를 몇 개씩 사 들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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