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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원 감독이 밝힌 3대2 트레이드 뒷이야기

[OSEN=이상학 기자] 1대1에서 3대2 트레이드로 커졌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30일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6연패를 끊었다. 지난 26일 IBK기업은행과 단행한 3대2 트레이드 효과를 톡톡히 봤다. 레프트 최수빈, 박세윤을 IBK기업은행으로 보내면서 리베로 채선아, 레프트 고민지, 세터 이솔아를 받은 인삼공사는 트레이드 첫 경기부터 확 달라졌다. 레프트로 복귀한 채선아가 수비에서 힘을 보태며 흔들리던 인삼공사 리시브가 안정됐고, 고민지는 데뷔 첫 선발 경기에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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