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인환 기자] '피겨 왕자' 차준환(17, 휘문고)이 대역전극을 거두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향한다. 차준환은 지난 7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평창 올림픽 대표 최종 선발전인 2017년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챌린지 3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완벽한 연기로 168.80점을 얻으며 종합 252.65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그뿐만 아니라 선발전 통산 점수(684.23점)도 1위로 점프. 이준형(22, 682.10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