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신년인터뷰⑦] 책임감 짊어진 전준우, “마음 놓아서는 안 된다”

[OSEN=조형래 기자] “작년에 성적이 괜찮았다고 더 이상 마음을 놓아서는 안 된다.”장타를 칠 수 있는 리드오프, 호타준족에 대한 환상은 어느 팀, 어느 선수라고 꿈꾸고 있다. 타고난 재능과 노력이 일치해야만 지켜볼 수 있는 꿈의 선수를 만나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래도 그 가능성을 계속 보여주는 선수들은 찾아볼 수 있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전준우(33)는 대표적인 선수 중 한 명이다. 이제는 가능성에 그치지 않고, 책임감으로 마음을 확실하게 다잡으면서 다가올 2018시즌에...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