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열정적인 설계자 김생민의 불운은 계속된다.13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 8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명수투어와 두번째 여행 설계자 김생민의 투어가 그려졌다.앞서 박명수는 여행 시작부터 예산 부족을 겪은 것도 모자라 결국 파산 위기에 봉착했다. 멤버들을 로컬 맛집으로 안내했다. '훠궈'로 통 큰 만찬을 즐겼다.경리의 100 홍콩달러를 생각하며 고기를 추가했지만, 박명수는 돈 계산을 잘못했던 것. 결국 박명수는 '징벌방' 첫 입소자로 선정됐다.박명수를 놀리던 멤버들도 그의 흔들리는 눈동자와 떨리는 목소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