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지혜 기자] '세모방'의 헨리가 엑소 팬인 승객을 위해 엑소 찬열, 수호와 영상통화를 했다.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모방: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에서는 목포 버스와 '어디까지 가세요?'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헨리는 버스에서 만난 한 어머니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딸이 근처에 있다는 말을 듣고 함께 승객의 딸을 만나러 갔다.헨리는 엑소 팬이라는 승객 딸을 위해 즉석에서 엑소 찬열에게 전화를 걸었다. 승객 딸은 깜짝 놀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