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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외인 완료' LG, 우승 경쟁력 얼마나 있을까

[OSEN=한용섭 기자] LG 트윈스가 스토브리그 전력 보강을 마쳤다 류중일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앉힌 LG는 FA 김현수를 영입해 중심 타선을 강화했다. 외국인 선수는 헨리 소사와 재계약했고, 새 얼굴로 우완 투수 타일러 윌슨(29), 3루수 아도니스 가르시아(33)를 영입했다. 군 복무를 마친 신예 임지섭(투수), 윤대영(내야수), 박지규(내야수)의 복귀도 있다.양상문 단장은 "전력 구성은 마무리됐다. 이제 선수들의 부상 방지를 위한 후방 지원을 노력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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