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여행은 즐기러 가는 것. 하지만 '짠내투어'에선 얘기가 다르다. 웃음과 단합 외에 짜증과 불신이 수반되는 '개고생 투어'가 됐다. 13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 8화에서 박명수가 설계한 홍콩에서의 첫 날 밤이 지고 둘째 날이 밝았다. 이번 설계자는 김생민. 그는 오사카, 방콕에 이어 연달아 멤버들의 여행을 책임지게 됐다. 김생민은 떠나기 전 홍콩에 대해 열심히 공부했고 책 내용을 달달 외울 정도로 치밀하게 준비했다. 그래서 멤버들에게 홍콩의 역사, 교통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