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美언론, “류현진, 건강하다면 20~25경기 선발 예상”

[OSEN=김태우 기자] 계약기간의 마지막 해를 맞이하는 류현진(31·LA 다저스)이 지난해와 비슷한 기회를 얻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물론 건강이 전제되어야 한다.지역 최대 언론인 ‘LA타임스’는 18일(한국시간) 독자와의 질의응답 코너를 통해 다저스의 현안에 대해 다뤘다. 이 중 “다저스와의 류현진 미래는 어떨까”라는 질문에 ‘LA타임스’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답변을 내놨다. 다만 지난해 정도의 기회는 이어갈 수...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